[화제] 배우 신현준 갑질 폭로에 전혀 다른 입장 밝히는 ‘용이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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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배우 신현준 갑질 폭로에 전혀 다른 입장 밝히는 ‘용이매니저’
  • 비오비
  • 승인 2020.07.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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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의 갑질 폭로를 한 전 매니저 김광섭대표의 배우 신현준 논란에 '전참시' 용이 매니저' (HJ필름 전 이관용대표)가 전혀 다른 사실을 밝히며 반박을 하였다.

배우 신현준에게 과거 옛 매니저 김광섭대표가 신현준의 갑질에 대한 폭로에 내용이 보도 되어 파장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하였던 '용이매니저'가 입을 열었다.

배우 신현준의 옛 前 매니저 김광섭대표에게 인격 모독과 끓임없는 갑질을 해왔다는 것이 내용이 전해진 것이 화제가 되면서 '용이 매니저'인 소속사 HJ필름 이관용 前 대표가 "김광섭대표의 주장은 터무니 없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또한 HJ필름 前 이관용대표는 "13년간 신현준매니저로 일했다는 말도 거짓말이다.13년 기간 동안 8년~9년정도 함꼐하였다."라며 "90년대 '장군의 아들' 데뷔 당시 초창기 활동할때 매니저로 일을 한 사람이다. 현재 신현준과 연락 않고 지낸지가 6~7년이 되었다.라고 전하였다.

그런 김광섭대표가 "왜 갑자기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게 당황스럽고, 월급 60만원 밖에 못 받앗다는 것은 90년대 당시 매니저의 평균 월급이었다. 경력이 쌓이고 시간이 지나고는 수백의 월급을 받았다."라고 덧붙었다.

배우 신현준 소속사인 HJ필름 이관용 前 대표는 현재 개인 건강상태로 일을 쉬고 있는 중이다.그런 이관용은 배우 신현준의 갑질을 폭로한 김광섭 대표와 관하여 "갑자기 이제와서 이런 거짓주장을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그분에게 사기를 피해를 봤다는 업계관계자가 한 두명이 안닌것으로 알고 있다. 말을 남기기도 하였다.

 

현재 '용이 매니저' 배우 신현준 소속사 HJ필름 이관용 前 대표는 현재 개인적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신현준 씨 매지니먼트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으나, 해당 논란이 불거지자 배우 신현준 공식 입장 대응을 위하여 나서서 직접 나선 것이다. 前 김광섭 대표와 최근 매니저 이관용대표의

전혀 다른 입장을 밝히며, 곧 배우 신현준의 공식 입장이 나올것으로 보여지는 현재 논란에 귀추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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