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배우 신현준 前 매니저 갑질,부당대우 폭로...오래된 동지에서 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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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배우 신현준 前 매니저 갑질,부당대우 폭로...오래된 동지에서 적으로..
  • 비오비
  • 승인 2020.07.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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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의 전 매니저 金광섭대표가 배우와 함께 일하는 13년간 부당 대우와 갑질에 시달렸다고 정산 부정확하고 매니저들에게 욕설,어머니 시중까지 들었다고 폭로하였다. 전 金 매니저는 오랜동안 함께 일을 한 친구이자 매니저였다. 갑자기 일어난 이러한 폭로전은 무엇 때문일까? 이에 신현준 측은 사실이 아니다." 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신현준의 전 매니저 金OO대표는 13년 간 부당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란다고 말을 전하며 세세하고 작은 일부터 죽음까지 생각했다는 폭로가 생기는 것일까?

金OO대표는 1994년부터 신현준과 일하기 시작해 20년 간 헌신했다고 했다. 로드 매니저로 시작했으며 배우가 스타덤에 오른 후에도 월급은 2년 간 60만 원이었다고 주장했다.

신현준으로부터 받은 부당 대우를 세세하게 폭로하였다. 金OO대표는 신현준이 7~8년간 매니저 20명을 교체했다고 전했다. 또한 "무능병 있냐", "문둥이"라는 폭언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신현준이 "개XX"라고 보낸 문자 내역을 공개하기도 했다.

金대표는 신현준의 어머니 역시 무리한 요구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7시에 깨우려면 난 새벽 5~6시에 일어나 신현준의 집으로 갔다"라며 "당시 신현준이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는데 아침밥을 제 것까지 차려주셨다. 새벽부터 오니 안쓰러워서 챙겨 주는 건가 했는데 어머니가 '여기 밥 먹으러 왔냐'라며 화를 냈다" 라고 전하였다. 뿐만 아니라 신현준의 어머니는 金대표에게 매일 아들의 상황을 보고하라고 했고, 교회 예배가 끝나고 운전 업무까지 시켰다. 개인 세차, 장보기 등 사소한 심부름도 맡겼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산 문제도 지적했다. 金대표는 "우리에게 계약서는 없었다"라며 "계약서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구두로 약속한 9대1 수익 배분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2~3억 상당의 의류, 휴대폰 광고를 성사시켰지만 내가 받은 돈은 200만원"이라고 주장 하였다. 한편 이에 대해 현재 신현준 측은 "김대표의 주장은 거짓" 이라며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 라고 전하였다.

연예인과 매니저는 상생 관계이다. 필요에 의해 함께 동고동락 한다. 20년을 넘게 친구로 동지로 계약서도 없이 이을 해오며 잘 지내던 그들에게 과연 다른 주장을 내세우며 전 매니저는 아주 작은 일 이야기까지 폭로하게 되는 일이 일어난걸까?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연예인과 매니저의 훈훈한 모습도 방송에 나오기도 하고 하여 매니저 라는 직업에 대하여 화려하게 보이기도 한다. 사람으로서 함께 일을 하기도 한다. 이에 서로 생각하는게 다를수 있다. 오래 함께 일을 한 매니저와 연예인의 폭로로 인하여 서로가 상처 받는 일이 생긴다.최근 이러한 비슷한 일들이 생기는 것을 보면 안타까운 현실이다. 오랜 시간을 지낸 만큼 오랜지기라면 원만한 해결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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