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개는 훌륭하다' 코비 견주,SNS 유출...반려동물 '5마리 버려' 상습 파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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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개는 훌륭하다' 코비 견주,SNS 유출...반려동물 '5마리 버려' 상습 파양 의혹!
  • 비오비
  • 승인 2020.06.26 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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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방송된 'KBS2TV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한 보더콜리 코비의 견주 A씨가 상습 유기 의혹에 휩싸였다. 방송출연한 코비,담비의 견주 A씨가 과거에도 몇차례 반려동물 파양한 적 있다는 내용이 담겨진 SNS 글이 유출되어 네티즌들에게 더욱 더 논란이 되고 있다.

'6월22일 'KBS2TV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한 보더콜리 코비,담비 견주의 관련 방송 후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개는 훌륭하다 코비,담비, 견주 등 키워드가 오르고 몇십만의 댓글이 달려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의 여파로, 당시 보더콜리 두 마리를 키우는 견주 모녀의 고민이 소개가 되었다. 당초 견주는 입질이 심한 '코비'의 습관이 걱정 된다고 제보하였으나, 강형욱은 덩치 큰 보더콜리 코비가 어린 보더콜리 담비를 공격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이 되었다.

심지어 제작진 사전 인터뷰 당시에는 보더콜리 코비의 문제로 신청이 되었으나 인터뷰 후 담비가 새입양 되어 있었다. 보더콜리 견종은 활동량이 많아 아파트에 키우는 것에 제작진은 남감 한 상태였다. 코비는 생후 7개월이었고, 담비는 생후 2개월 밖에 안된 새끼였다. 담비는 코비의 입질 때문에 화장실 변기 옆에서 거의 먹고 자고 하였다. 견주들이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코비,담비 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거 같았다. 아파트에서 보더콜리 견종의 코비,담비 두마리만 거의 방치 되는것에 애완동물을 시청다들의 분노를 사게 하는 것이다.

결국 강형욱은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담비를 다른 곳으로 입양을 보내야 한다고 무릎까지 꿇으며 적극 권유했으나, 견주 모녀는 단호하게 거절하였다 그리고 코비의 입질을 개선하여 계속 키우겠다는 생각을 전했다. 이후 시청자들은 섣부른 입양을 결정한 점, 좁은 아파트에서 보더콜리를 키우는 점, 전문가 솔루션을 거부한 점 등을 지적하며 비난이 쏟아지는 것이다.

 

심지어 강형욱 훈련사 교육훈련을 견주A씨가 적극적으로 임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오히려 훈련을 하여 개선을 제대로 시켜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반문까지 하는 것이었다.

 

한편 견주 중 딸 A씨의 신상까지 퍼진 사태는 일파만파 커지는 상태이다. 그러던 중 한 시청자는 코비 견주와 지인의 대화 내용이 담긴 댓글 캡처본을 제시하며 "강아지 유기가 상습적이었던 인물" 이라고 주장하였다. 3년 전 A씨의 지인은 그가 올린 고양이 사진 게시물 댓글에 "또 버릴 거니?" 라고 물었다. A씨가 "나 열심히 분양사이트 돌고있어" 라고 말하자, 지인은 "또 시작이야"라고 비판을 한 것이다. 그러자 A씨는 "또 뻔한 이야기가 시작되는구나" 라며 답답함을 토로했고, "저번에 그 개는 어디갔냐" 라며 "너 강아지 버린 것만 다섯 마리" 라고 지적하였다. 그러자 A씨는 “버리다니 공기 좋은 시골로 요양 보낸거지” 라는 답변을 남겨져 있다.


 

이러한 것에 네티즌 시청자들은 청와대 청원까지 게재 되었다. 반려동물이 천만 시대이다. 반려동물 보호법을 강화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방송에서 보여준 견주들의 결정이 변할지, 코비,담비는 과연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 된다.

한편 '개는 훌륭하다'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견과 사람이 행복하게 어우러져 사는 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프로그램. 강형욱 훈련사와 개그맨 이경규가 출연한다.

 

www.bobc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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