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대한민국 '코로나19' 위기 속에 빛나는 대세 '미스터 트롯7'
상태바
[HOT] 대한민국 '코로나19' 위기 속에 빛나는 대세 '미스터 트롯7'
  • SSM
  • 승인 2020.06.05 13: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코로나19의퐁풍 전파속 매한민국을 힘들게 한 '코로나19'의 위기 속에 빛나고 있는 '미스터 트롯7'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김희재,장민호 이들을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로하며 레트로 감성을 흔들고 있는 이들은 대중문화의 흐름을 바꾸었다. TV 속에 이들이 나오는 것은 시청률을 이미 잡는것이다. 뼈 속까지 트로트를 꿈꾸었던 꿈나무들이었던 이도 있고 긴긴 무명생활을 보냈던 트로트신인들이었다. 그들이 2020년의 대세로 자리잡은 것이다.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 트롯'에 인기 등에 업고 새롭게 시작하였던 '내일은 미스터 트롯'(이하 '미스터트롯') 2020년 상반기 부터 폭풍적으로 트로트바람을 불게 하고 엄청난 위기에 찾아온 '코로나19' 여파에 외부 나갈수 도없고 사회 속 거리두기 등 가정에서만 생활 해야 하였던 국민들에게 달콤하고 위로가 되는 프로그램으로 탄생하였다.

 

출처='불후의 명곡' 캡처
출처='불후의 명곡' 캡처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영풀이 불어 온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레트로 감성을 뒤흔드는 것에 제알 앞장 서있는 트로트 인것이다. 이에 '미스터 트롯7' 가히 폭발적인 것이다. 아이돌을 뛰어넘는 그들이 된 것이다. 이제 TV조선을 뛰어넘어 전 채널에서 나와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출처='라디오 스타' 캡처
출처='라디오 스타' 캡처

'미스터트롯7'은 '국민오빠' '국민조카' '국민연인' 국민손주 등 온 국민들이 제각기 본인의 개성에 따라 좋아하는 열광적인 팬심을 사로잡은 국민 스타가 되어가 있다.

대세 임영웅 영탁
대세 임영웅 영탁

이제 '대세트롯' 이라는 말이 어색함을 넘어 TV,유튜브' 등을 장악하였다. 또한 원곡자들을 무색하게 이들이 불러서 다시 히트가 되는 역주행을 하고 있다. 원곡자와 비교하는 곡들을 넘어 이제 그들이 원곡자들을 뛰어넘고 있다.이들의 인기 열풍은 어디까지 흘러갈지 의문이 증폭 되기까지 이르게 되었다

출처='사랑의 콜센터' 캡처
출처='사랑의 콜센터' 캡처

과연 '미스터 트롯7' 인기 의 견인한 자들은 오디션 전문 국민MC 김성주, 시청자가 원하는 흥을 제대로 마음들게 하는 MC 붐 두 사람은 '미스터 트롯7'을 이끈 일등공신이다. 또한 '미스터트롯7' 뿐 아니라 본선 진출자 모두 각자의 본연에 자리에서 트로트 인기를 업고 모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지금 대한민국은 모든 장르에 노래들이 트로트화가 되어가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트로트' 리듬은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자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위기 속에 싹트고자리잡았다. 전 국민들은 당분간 이들의 목소리에 웃고 울며 즐기고 있는 이다.무명생활을 끝내고 행복을 찾고 꿈을 이루어 행복을 찾은 이들은 눈 뜰새 없이 바쁜 이들은 피곤함을 잊고 너무나 행복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www.bobcnm.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콘텐츠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