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 '동백꽃 필무렵' 재미지고, 찰진 드라마! 마침내 불 켜졌다. 시청률 고공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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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 '동백꽃 필무렵' 재미지고, 찰진 드라마! 마침내 불 켜졌다. 시청률 고공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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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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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드라마 '동백꽃이 필무렵' 동백 (공효진) 고아로 살아왔으며, 미혼모로 씩씩하게,
살아가지만, 항상 스스로가 팔자가 세고, 운이 없는 여자 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데.....
'촌므파탈' 황용식 (강하늘) 의 폭격형 로맨스, "걍 사랑하면 다 돼"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이다.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은 재미지고, 찰진 (?) 드라마가 나왔다. 시청자들에게 공감대를 많은 작품으로 만들어 내면서, 무언가의 대중들의 마음을 꿰뚫고, 있는 듯한 드라마 이다. 뭐든지 스스로가 재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동백 (공효진) 과 정의에 불타고 불같은 사랑을 하고, 직진 밖에 모르는 무대포 사랑, 하지만 사랑, 하지만 순수하고 동백 밖에 모르고, 유일하게 동백을 위하는 용식 (강하늘) 두 사람의  사랑을 암시하는 썸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는 듯 하다. 하지만 드라마 엔딩에서 보여준 살인 사건의 암시가 동백 (공효진) 인듯한 궁금증을 유발 시켜서 시청자들에게 혼란감을 심어주고 있다. 과연 누구의 이야기인지, 네티즌들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10월3일 방송 된 '동백꽃 필 무렵' (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에서 엔딩에서 보여준 용식 (강하늘) 을 눈물 흘리게 한 시신의 정체는 동백 (공효진) 일까? 나이 서른넷이라고 밝히는 동백의 나이와 같은 86년생, 주민등록증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주민등록 상 동백(공효진)은 고아원에 들어갈 당시 여름으로 기재가 되어 있다. 진짜 생일은 '동백' 꽃피는 12월 인것이다. 드라마 엔딩에 나온 주민등록증의 앞 번호가 861214이다. 이것을 본 네티즌들은 많은 추측을 하여, 많은 의아심을 나오게 한다.

출처=동백꽃 필무렵
출처=동백꽃 필무렵

한편 용식 (강하늘) 은 동백 (공효진) 집에서 의문의 괴한을 찾아서 잡았다. 변소장 (전배수) 이 " 확실이 낯이 있는 사람" 이라면서 적힌 번호를 알아내었고, 그 전화번호가 바로 '까멜리아' 전화번호가 인 것을 알아챘다.

동백 (공효진) 은 변소장으로부터 전화를 받는다. 동백은 "잊고 살던 그이름, 27년 만에 들었다." 며서 7살에 버려진 날 들었던 엄마 이름을 떠올랐다. 동백 (공효진) 은 "얼굴, 목소리, 냄새, 버려지던 순간까지 선명하다" 라고 떠올리면서 파출소로 향한다. 용식 (강하늘)이 잡은 사람은 바로 동백 母 (이정은) 였던 것이다.

출처=동백꽃 필무렵
출처=동백꽃 필무렵

동백은 母를 바라보면서 "잘 사셨나보다" 곱게 늙으셨네" 라며 운을 뗀다. 그러면서 에게 "자식 버리고도 27년을 혼자 살아온 엄마, 내가 필구를 낳고 키워보니 엄마는 더 사람이 아니다" 하며, "앞으로 주어도 연락 하지마라" 말하고 돌아선다. 이에 동백 母는 "아가, 넌 사랑받고 사는 계집애처럼 예뻐졌다" 라며 치매 걸린 엄마가 잠시 정신이 돌아온 엄마가 마침내 입을 열었고, 이에 동백 (공효진) 은 더욱 혼란스러한다.

집에 돌아와 동백은 "내가 버림 받은 듯이 오늘 엄마를 버렸다고 복수 하였다고, 집으로 돌아갔으나, 자꾸 떠오르는 엄마가 걱정이 된 마음과 자신이 결국 재수 없는 인생이라고 한탄을 하며, 엄마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 결국 집으로 데리고 온다. 

출처=동백꽃 필무렵
출처=동백꽃 필무렵

이러한 것을 바라보는 향미 (손담비) 는 동백의 운명에 안타까워 한다. 동백 (공효진) 은 용식(강하늘) 을 갑자기 언급한다. "나 좋다는데 마음이 싫지는 않지만 사이코" 라고 뒷 담화를 한다.

"이제 나의 처지를 너무나 잘아는 용식이를 안 볼것이다. 아예 용식이랑 놀지 않을 것이며, 꼬이꼬 꼬인 내 인생에 껴주지 않을 것, 고아에다 미혼모 치매 걸린 엄마까지 있는 어딜 끼어 주냐" 면서 은근히 용식을 걱정하는 어투로 "용식이는 그냥 봐줄래, 내 팔자에 말리기에는 너무 귀엽다" 라고 용식을 위해 사랑을 하지 않을 것을 명심한다.

출처=동백꽃 필무렵
출처=동백꽃 필무렵

이때  용식이 동백을 찾아왔고 용식 (강하늘) 은 "동백씨 보고싶어서 죽는 줄 알았다" 고 외쳤다. 동백 (공효진) 은 "왜 항상 하필이면 다 용식씨한테 들통나, 애 아빠에 치매 엄마까지 맨날 걸린다" 라고 운을 떼며, 용식은 " 난 일절 신경 안쓴다" 라고 했다. 하지만 동백은 "챙피해서 짜증난다 내 바닥까지 다 아는 사람 불편해 나도 자존심 있다" 면서 "이제 용식씨 싫다" 라고 했다. 용식은 "싫어도 어쩔 수 없다. 지뢰밭이면 더 더욱 혼자 가만히 안 냅둔다" 며 일편단심을 직진 하는 순정을 보인다.

동백은 용식을 배웅 하면서도 "만약 남자를 만난다면 막 산뜻하게 만나고 싶어, 내 과거 모르는 사람 앞에서 사랑만 받은 척하며 만나고 싶다" 면서 "그래서 용식씨는 제일 아니다. 내가 한숨만 쉬어도 용식씨는 가슴이 철렁 할 것이다. 그러니까 용식씨 앞에서 속 편하게 행복 할 수도 없다" 라고 하였다. 이에 용식은 "오늘은 작정을 하셨나보다...그냥 가겠다" 라고 말을 돌렸으나 동백은 "그러니까 다신 오지마라: 라고 선을 그었다. 용식은 "저도 소심해, 마음까지 돌덩이는 아니다. 그러니 오늘은 여기까지만 차라"라며 돌아선다. 

한편 규태 (오정세) 는 향미 (손담비) 의 걸려들어서 괴로워서 정신과 까지 치료를 받는 등 괴로운 심정을 동백을 찾아가 "1억이 귀신이 붙었다" 라며, 향미 (손담비) 에 대해 술주정을 부린다. 그런던 규태 (오정세) 는 술과 약 기운에 동백 (공효진) 에게 "네가 왜 날 이 지경을 만들었냐" 라며 막말을 뱉는다. 이에 참다 못해 발끈하며, 동백 (공효진) 용기를 내어  거친말을 하려하지만 막상 뱉지를 못한다. 이 광경을 보게 된 용식 (강하늘) 은 나타나서 "육갑이다" 라고 동백의 손목을 붙잡고 있는 규태(오정세) 에게 이단 옆차기를 하며,기어코 크게 몸싸움이 벌어진다. 결국 경찰까지 불려지고, 동네 주민들은 " 총각이랑 유부남이랑 동백이 때문에 붙었다" 라며 이상한 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파출소에서 용식 (강하늘) 은  동백 (공효진) 을 지키기 위해 전과자 위기에 놓였다. 규태 (오정세) 가 손목을 잡고 성희롱 하였다고 소문이 나면, 동백 (공효진) 이 구설수에 오를 것을 염려했기 때문에 완전히 입을 닫았다. 동백은 용식이 경찰 이기에 아무일 없을 것이라 했으나, 향미 (손담비) 는 경찰이 사람을 치면 가중 처벌 될것" 이라며 걱정을 한다. 그 사이 용식의 어머니는 덕순 (고두심) 은 용식을 찾아왔다. 덕순은 입을 닫은 용식을 답답해 한다. 용식은 그럼에도 그냥 사람을 쳤다며, 라고   끝까지 거짓말을 한다.

한편 동백(공효진) 은 가게 안에서 용식이 펼쳐서 꾸며 놓은 생일 이벤트를 발견을 하게 된다.걸어가던 길목 마다 문구가 적혀있다.'너에게로 가는길, 동백길' 이라 적힌 곳에는 꽃들과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져 있었다. 진짜 동백꽃 앞에는 케이크까지 준비 되어 있었고, 동백은 감동했다.
게다가 용식의 편지엔 생일 모르면, 내가 매일 생일로 만들어 주면 된다. 동백씨 34년은 충분히 훌륭하다" 라고 했고, 동백 (공효진) 은 "내가 뭐라고 자꾸 이러냐" 라며, 눈물 흘렸다.

마침 동백 母 (이정은) 는 "동백이가 태어났을 때 동백꽃이 피었다." 라고 했고, 동백 (공효진) 은 "이게 다 엄마 때문, 그러니까 애를 왜 버리냐" 면서 "난 걸을때도 있고, 땅 만 보고 걷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자꾸 나를 고개들게 해, 당신이랑 있으면 내가 뭐라도 된 것 같아, 잘났다고 훌륭하다고 하니까 내가 진짜 그런 사람이 된 것 같아, 더는 안 참고 싶어진다" 라며 눈물을 흘렸다.

출처=동백꽃 필무렵
출처=동백꽃 필무렵

이어 동백 (공효진)은 비장한 모습으로 영문 모를 장부를 들고 파출소로 향하였고" "진술 하러 온 것 아니다. 고소 하러 왔다" 면서 노규태 (오정세) 성 희롱 리스트 (장부) 를 모두 전하며 고소를 한다. 이에 자영은 규태 (오정세) 의 아내 자영은 혼잣말로 "난 그때 알았다. 쟤는 내 남편과 바람 폈을리 없다." 라고 확신을 가진다. 덕순 (고두심)은 용식 (강하늘)과 동백 (공효진)을 보며, "둘이 전분이 나겄구나" 라고 직감적으로 느낀다.

동백 (공효진)은 경찰서에 쭈구려 앉아있는 용식에게 "잘못 한거 없으면서 왜 쭈구리고 있냐" 면서 "왜 이렇게 사람 신경쓰이게 하냐"라고 눈물 용식 (강하늘) 은 "동백씨가 지금 저 지켜주신 거냐" 라며 덩달아 눈물 흘리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을 한다.

또한 예고편에선 마침내 시작된 두 사람의 썸을 타는것을 예고를 하였으며, 엔딩에서는 하지만 내가 5년 전에 말했지, 까불지 말라고" 적힌 쪽지와 함께 참담한 표정의 용식이 그려진다. 그러면서 "아니, 안 죽었어" 라고 말해 혹시 나 동백의 죽음을 암시하는 것은 아닐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암시 한다. KBS2TV 드라마 '동백꽃 필무렵’ 은 참신한 드라마 이다. 로맨스 멜로가 분명히 전해지고, 따듯하고, 인간미가 물씬 나는 휴먼 드라마 이며, 시청자들을 밝게 공감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으로 웃음을 주고, 하지만 웃음 뒤에 찡한 눈물 나게 하고, 그리고 시청자들을 궁금케 하는 스릴러까지, 뻔할 뻔한, 드라마가 아니어서, 좋은 드라마이고, 출연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 공효진, 강하늘, 고두심, 이정은, 오정세 등 리얼리티와 너무나 잘맞는 캐릭터들의 캐스팅 완벽한 조화의 드라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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