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 ] 경찰, 연예기획사, 소속사 등 압수 수색… '프로듀스X101' 조작 의혹에 이어 '프로듀서48' 까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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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제 ] 경찰, 연예기획사, 소속사 등 압수 수색… '프로듀스X101' 조작 의혹에 이어 '프로듀서48' 까지 관련?
  • 비오비
  • 승인 2019.10.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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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소속사 스타쉽·MBK·울림, '프듀X' 조작 투표 관련 압수 수색....'프로듀스48' 까지 조작 의혹에 이어 '프로듀서48' 까지 관련 압수 수색 조사 오디션 프로그램 전체적으로 파장?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 프로듀서48, 의 투표 조작이 불거진 가운데, 경찰은 소속사들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총 세 곳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오디션 프로그램 투표 조작과 관련하여 MBK엔터테인먼트,울림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등 멤버들의 소속사를 압수 수색을 진행 하였다." 라고 보도가 되었다. 경찰은 투표 조작에 있어서, 프로듀스X101,제작진들과 연예기획사,소속사들 사이에 어떠한 깊이의 관계가 있었는지를 파악하고자, 압수 수색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류와 컴퓨터 등을 확보, 분석에 들어갈 예정이다.

 

출처='프로듀스101'
출처='프로듀스101'

 

'프로듀스101'은 그룹 'X1' 데뷔조를 가름 하는 최종회가 방송 나간 후 온라인을 통해 문자 투표가 조작 되었다는 지적이 나왔었다. 1위부터~20위까 연습생들의 문자 득표수 차이가 두 차례에서 다섯 차례나 동일하게 반복 되어 의아 한 것이다. 게다가 해당 논란이 더욱 문제가 된 이유는 당시 생방송 문자 투표는 건당 100원의 유료 투표 였다는 것과 데뷔를 소망하는 간절한 연습생들의 꿈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해당 프로그램 시청자들로 꾸려진 진상규명위원회를 만들면서, 성명서를 발표 하게 되었고, 이후 서울중앙지검은 수사에 착수하게 된것이다. 또한 경찰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건물 내 '프로듀스101' 제작진 사무실과 표 데이터 보관업체 등을 두차례 압수 수색한바 있다.

한편 그럼에도 그룹 'X1' (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강민희, 이은상) 은 지난 8월 데뷔를 강행 하였다. 이중 경찰이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세 소속사의 연습생은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차준호, MBK엔터테인먼트의 이한결과 남도현,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강민희와 송형준이다. Mnet '프로듀스X101' 의 조작 의혹. 관련 연예기획사가 압수수색, 진행 된 것이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프로듀스X101' 조작 의혹 사건' 관련하여 진행 한것이며, 구체적인 압수 대상이나 사유는 수사 진행 중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말을 하며 말을 아꼈다.

이에 업계 관계자는 정황근거와 나온것이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우려를 하는 이도 있는것이다.

압수수색을 받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순위 조작과 의혹과 관련해 CJ ENM을 조사하고 그 과정에서 협력사들도 일괄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라며 "경찰 협조 요청에 성실하게 임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출처='프로듀스48'
출처='프로듀스48'

한편 경찰은 Mnet '프로듀스X101' 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압수수색뿐 아니라  확대 수사를 하여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48' 에 참가하여 배출한일부 소속사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함께 하는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찰은 '프로듀스' 시리즈 뿐 만 아니라' '아이돌학교' 제작진 등을 상대로 원본 데이터 등 필요한 자료를 압수수색 하는 등 수사 범위를 많이 확대 되어 있는 상태이다.

'프로듀스 시리즈 그리고 '아이돌학교' 등의 제작진이 다르지만 두 프로그램 모두 조작 논란이 있는것은 파장이 더 커져가고 있는 것이다. 

국민투표 참여 프로그램, 오디션 프로그램 등 한류를 붐에 일조하는  KPOP 시장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프로그램들이 조작에 휘말린다는것은 프로그램의 존폐 여부까지 거론이 도리걸이라 보여진다. 대한민국 연예지망생이라면, 한번쯤은 도전하는 오디션프로그램들이 조작의혹이 불거지는 것은 달갑지 않은 일들이다. 만일 몇몇 대형 기획사들오 인해서, 진행 이된것이라면,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다. 글로벌 시장, 한류, KPOP 등 대중문화산업에 발전에 앞장 서고있는 대중문화산업 기획업자들이 조작에 휩싸이게 되는 것이 우려가 되는 것이다.

올바른 질서에 앞장 서야 하는 연예기획사, 소속사들이 조작 의혹이 아니었으면 바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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