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 강다니엘-LM엔터, 연매협 중재 조정 나서, 전속계약 분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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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 강다니엘-LM엔터, 연매협 중재 조정 나서, 전속계약 분쟁 종료!
  • 비오비
  • 승인 2019.09.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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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 23 ) 과 前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 분쟁, 7개월 만에,
극적으로 해결이 되었다. 앞으로 각자의 길을 가는것으로 마무리 지었다.
출처= 소속사
출처= 소속사

9월27일은 강다니엘과 LM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중재로 양측이 제기한 소송을 취하하고,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분쟁을 마무리했다.

이에 강다니엘은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 및 본안 소송을, LM은 서울고등법원에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을 9월27일 자로 취하한다.

또 LM은 강다니엘의 새 소속사와 새로운 활동을 인정하기로 했으며, 이번 합의 후 양측은 민·형사상 소송 등을 포함해 어떠한 이의 제기나 조치도 하지 않기로 했다.

양측 분쟁이 극적으로 종료된 데는 '연매협' 중재가 큰 역할을 했다.

이번  조정 건은 '상설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를 설립하여 대중문화예술산업의 唯一無二한 기구로서 확고히 정립한 강민 위원장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손성민회장 주재로 진행 되었다.

연매협 측은 "강다니엘과 LM은 협회 중재를 통한 대화 과정에서 분쟁 장기화에 따른 불필요한 이슈나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라고 밝혔다.

"분쟁의 사회적인 이슈로 영향력이 컸던 것을 고려해 당사자들이 업계 질서에 맞는 순리와 서로 입장을 존중하며 조정에 임했다"" 설명 하였다.

강다니엘은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2017년 8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올해 1월 워너원이 해산 한 뒤 솔로 활동을 계획 하였으나. 2월 LM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3월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해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

그러다 지난 5월 법원에서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져 독자 활동이 가능해지자, 1인 기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를 설립하고 7월 첫 솔로 앨범 '컬러 온 미' (COLOR ON ME)를 발표 하였다.

그러나 LM이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항고하며 분쟁이 계속이 되었고, 강다니엘도 앨범을 냈지만, 방송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보도자료 전문은 다음과  같다..

 

- 대중문화예술인 강다니엘과 소속사 (주) 엘엠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분쟁 및 해지에 관한 합의건-

 

 

대중문화예술인 강다니엘과 소속사 (주)엘엠엔터테인먼트(이하 엘엠엔터테인먼트) 와의 전속계약 해지 및 기타 분쟁에 관련하여 분쟁 양 당사자들이 (사)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의 조정을 통하여 양당사간의 합의가 성립하여 전속계약 분쟁이 종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 양 당사자들의 분쟁 합의 조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협회는 업계관계자 스스로 무분별한 분쟁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 건전한 업계의 관례와 건전하고 양성적인, 산업시스템을 만들기 위하여, 양당사자들 의 전속계약 분쟁이 본 협회의 조정을 통해 합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먼저 연예산업 업계에 본질에 있어, 형편이나, 이해관계의 상관없이 서로를 신뢰 했던 인간적 관계성의 측면에서 본 분쟁에 양 당사자들은 언론, 미디어, 연예업계, 관계자분들에게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달하였습니다.

 

먼저 대중문화예술인 강다니엘과 소속사 엘엠엔터테인먼트는 본 협회의 중재를 통한 대화 과정에서, 분쟁의 장기화에 따른 불필요한 이슈나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한 엘엠엔터테인먼트는 연예업계의 상생적인 대중문화산업 환경을 위해 강다니엘의 새로운 소속사와 새로운 활동을 양해하며, 인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나아가 양 당사자는 각자의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2019년 9월27일을 기준으로 강다니엘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 및 본안 소송을 취하하고, 엘엠엔터테인먼트는 서울고등법원 (항고)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을 취하하고, 이와 동시에 양 당사자의 전속계약은 해지 되는 것으로 분쟁이 종결 되었습니다. 또한 전속계약과 관련한 법률관계에 있어서, 위와 같은 조정을 통한 합의 후 상호 간에 민, 형사상의 소송제기, 신청, 고소, 등을 포함하여 어떠한 이의제기,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을 것을 본 조정을 통해 합의 하였습니다.

 

본 합의 조정 건은 (사)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상설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를 설립하여 대중문화예술산업의 唯一無二한 기구로서 확고히 정립한 강민 위원장 (대한상사중재원 중재 8기 수료) 과 (사)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손성민 회장의 주재 하에 진행 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본 전속계약 분쟁이 사회적인 이슈로 그 영향력이 컸던 것을 고려하여, 대중문화예술산업을 이끌어 가는 양 당사자들이 업계 질서에 맞는 순리와 서로 입장을 존중하며 조정에 임해 준 것과 관련, 대중 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인해 활동하고 있는 공인으로서의 책임감과 대중문화예술산업 업계의 관례 원칙을 준수하는 기획업자의 책임감으로 '연매협' 조정에 협조하여 양 당사자 간의 합의로 전속계약 분쟁이 종료 된 것에 본 협회는 양 당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이상입니다-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

 

www.bobc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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